평화순례단(구,이음단)

2012년부터 매년 다양한 주제로 선정된 참가자들이 지리산둘레길을 한바퀴 이어걷는 ‘이음단’을 2018년 개통 10년을 맞이하면서 지리산둘레길을 일상의 순례길로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지리산 평화순례단’으로 이름을 바꿨다.
매년 5월, 10월 두 차례 일반 참가자를 모집하여 약15일 동안 지리산둘레길을 걷는다. 지리산에서 일상의 평화를 위한 순례는 계속되고 있다.

2021년(상반기)

 


걷기축제(봄소품, 가을소풍)

지리산둘레의 5개 시군을 돌아가며 열리는 지역과 순례자와 지역주민 그리고 예술가들이 함께 하는 걷기축제다.
매년 5월과 10월에 다른 지역 다양한 형태로 열리며 성찰과 순례의 걷기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1년봄소풍

 


토요걷기

매주 토요일에 지리산둘레길을 이어걷는 장거리도보 프로그램이다.
차량 픽업문제나 기타 안전문제로 걷기를 주저하는 이들에게 숲길등산지도사의 길안내와 함께 지리산둘레길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신청방법

 

 

청소년산촌숲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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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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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문화예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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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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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복원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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