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지리산에서 성찰의 걷기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소풍은
지리산둘레의 5개 시군을 돌아가면서 개최하여 지역과 지역주민, 예술가 그리고 순례자가 함께 하는 축제로 이어왔습니다.
2021년부터 대규모 모임이 제한되어, 매년 5월과 10월에 지역별로 소풍가기 좋은 구간을 선정하여 다양한 형태로 열리고 있습니다.



2021년 봄소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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