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전라남북도의 지리산 5개 시군을 잇는 289.4km 지리산둘레길 21개의 구간을 완보하신 순례자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완보순례자가 되는법

1. 스템프북 구입 : 홈페이지 또는 지역센터를 방문하여 구입
2. 구간에 설치된 스템프함을 찾아 스템프 찍기
3. 지역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스템프 찍기
4. 완보 후 센터에 방문하여 스템프북 제시하고 완보순례증 신청 또는, 인월센터(063-636-0850)로 전화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001412번째 순례회원]

작성자  :
master
작성일  :
2021-07-29
조회  :
437

지역 : 경기도 파주시
연령 : 50대

2020년 8월12일 에 주천에서 시작한 걸음이 7월 29일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틈나는 대로 시간을 내어 일년여의 기간동안 20일 간의 순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티야고를 걷기 위해 미리 전지 훈련차 지리산둘레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치유와 힐링을 위한 시간이 되셨다고 하시네요.

아름다운 풍광 그리고 길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친절이 참 기억이 남는다고 하십니다.
민박집에서 아침식사가 제공되지 않는 곳이 많고, 점심을 준비할 수 없는 상황도 있어서 산에서 난감했던 기억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갈림길에서 이정목을 찾지 못해 난감했던 기억도 말씀 주시네요. (어느 지역이었을지 추가로 알려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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