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전라남북도의 지리산 5개 시군을 잇는 289.4km 지리산둘레길 21개의 구간을 완보하신 순례자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완보순례자가 되는법

1. 스템프북 구입 : 홈페이지 또는 지역센터를 방문하여 구입
2. 구간에 설치된 스템프함을 찾아 스템프 찍기
3. 지역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스템프 찍기
4. 완보 후 센터에 방문하여 스템프북 제시하고 완보순례증 신청 또는, 인월센터(063-636-0850)로 전화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001328~9번째 순례회원]

작성자  :
master
작성일  :
2021-06-01
조회  :
723

지역 : 서울

2021년5월5일~2021년5월8일 1차 주천에서 성심원까지 ,
2021년5월21~2021년5월29일 2차 성심원에서 주천까지 11박 12일 동안 지리산둘레길을 완보하셨습니다.
북한산 둘레길을 걸으며 미리 연습을 하고 왔는데
지리산둘레길은 기대했던 거 이상이라 "아.. 이래서 지리산하는구나~" 감탄을 하셨답니다.

마을 안에서 방향표시를 못 찾아 헤맸던 경험, 쉼터가 많지만 대축-원부춘 구간의 정상에선 정작 쉴만한 의자가 충분치 않아 아쉬웠다고 합니다.
생수를 쉽게 구할수 없는 구간은 미리 챙길 수 있도록 구간별 안내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제안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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