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전라남북도의 지리산 5개 시군을 잇는 289.4km 지리산둘레길 21개의 구간을 완보하신 순례자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완보순례자가 되는법

1. 스템프북 구입 : 홈페이지 또는 지역센터를 방문하여 구입
2. 구간에 설치된 스템프함을 찾아 스템프 찍기
3. 지역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스템프 찍기
4. 완보 후 센터에 방문하여 스템프북 제시하고 완보순례증 신청 또는, 인월센터(063-636-0850)로 전화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001441~42번째 순례회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9-14
조회  :
197

지역:부산시
연령 : 60대

2021년 5월1일 주천에서 시작한 순례는 2021년 9월11일 마무리 되었습니다.
휴일마다 시간을 내여 걸은 15일간의 순례였습니다. 그 순례길엔 소중한 사람과 늘 함꼐였습니다.

평소 산을 좋아하여 자주 다니는 편인데,
우리나라 명산을 소개하는 책을 보고 우연히 지리산둘레길을 알게되어
직접 걷게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농촌의 분주한 풍경 속에서 나이드신 어르신들의 힘든 농사일에 어릴적 생각이 떠올라 감정이 북받치기고 하고
마을주민들이 인심이 너무 정다워서 잊을수가 없었답니다.
특히 하동지역의 둘레길이 참 좋았다고 하십니다.

일부구간은 벅수(이정목)을 찾기가 어려워 종종 난감했던 순간과
예초가 잘 안되어 있는 구간들이 있어서 불편했다고 하십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