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길동무

야영 친구 구인 포기합니다.

작성자
achim
작성일
2018-09-05 15:46
조회
895
구간 전 구간 또는 협의 구간 방향 협의 / 방향
모이는 장소 협의 시간
걷는기간 ~ 걷는일수
걷는시간 인원
연락처 신청구분 접수준비
짜증이 잦고 성격이 급한 사람은 수양이 덜 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그 꼴입니다.

1. 구시월쯤 야영하며 걸을 분 구인 글을 올렸다.

2. 로그인 후 그것과 다른 비번과 비문 3중 보안장치가 번거러웠다.

3. 한 분의 댓글이 왔는데 비번을 잊어 볼 수가 없다.

4. 길동무 찾기 댓글을 자유롭게하면 자연스런 의견이 폭넓게 오가고 취지에 공감하는 분을 찾기 쉽겠으니 검토해달라는 '비밀번호 유감' 글을 올렸다.

5. 해온 것에 대한 당위성을 들었다. 맞는 담당께서 틀린 문의자에게 설명을 했다.틀은 견고하고 아집은 원칙이었다.

6. 재반론을 써 비번, 비문과 함께 올리는데 '권한이 없습니다'로 지워져 버리는 게 네번이다.

7. 편한 의견 개진 후 개인정보를 교환할 때 비번을 쓰든 일창이나 개별 연락을 해도 될듯하다. 잠글 때만 제대로 꽉 잠그고 평소에는 열어 놓자. 그게 일이다.

8. 댓글을 보고 중순쯤 배낭을 꾸리려는데 볼 수가 없다.

9. 884-0850으로 전화하니 비번을 알 수 없단다.

10. 안 갈란다.

 

댓글 주신 세 분께 죄송하고, 업무 기준은 담당이 아닌 고객의 입장일때 맞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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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

  • 2018-09-06 03:59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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