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정말 안타깝고 아쉽습니다

작성자
권순문
작성일
2016-07-15 15:49
조회
830
지난주 3번째 인월-금계 코스를 아내랑 다녀왔는데, 창원마을 지나 만날 수 있는 '하늘길'의 경관이 전봇대로 인하여 망가진 것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개인적으로 한 번 더 가고싶은 마음이 없어 졌습니다.

천왕봉을 바라보며 걷는 하늘길 정말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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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

  • 2016-08-23 15:07
    언제쯤 경관을 배려하는 사회가 될지 ... 의견 감사드립니다.
    숲길에서 관계 기관에 알려드렸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지역민들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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